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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굶은 중.고등학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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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이 포항과 경주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결식보조 학생수를 조사한 결과
4월초 현재, 포항지역의 경우
38개 학교에 5백 1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학기에 보조대상 학생이 3백 5명인데 비해
60% 증가했습니다.
경주도 사정은 비슷해
26개 학교에 2백 31명의 중고등학생이 중식보조 대상으로 파악됐으며 지난학기에 비해 65%증가했습니다.
교육청은 최근 실직가정이 늘면서 점심을 거르는 학생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라며 이번달 말까지
2차 조사를 마치면 점심을 굶는
중고등학생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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