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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시가 본격적인 관광 시즌인
봄철에 집중적으로 많은 행사를
개최해 관광객 유치보다는 오히려 교통 체증을 야기하는등 부작용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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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8백여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경주에는 3,4월
두달동안 전체 관광객의 30%인
2백50만명이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주시와 각종 사회단체가 봄철 이벤트 행사를 매주 주말과 휴일에 집중 개최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부분 행사가 교통 통제가 수반되는 대규모 옥외행사인데다가대부분 보문단지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어 가뜩이나 혼잡한 관광지의 교통 체증만 가중 시키고
있습니다.
관광업계는 현재 각급 기관단체에서 시행하는 행사에 대해 개최 시기를 평일로 조정하고 행사에
대한 면밀한 효과 분석등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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