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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폐콘크리트 무단매립으로 말썽을 빚고 있는 포항시 연일읍
사무소가 진상조사도 없이
수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폐기물을 서둘러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ND▶
포항시 연일읍 사무소는 최근
폐콘크리트 무단매립 사실과
관련해 지난달 말부터 예산도
확보하지 않은 채 2천여만원을
들여 문제가 된 폐콘크리트
천3백톤을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대해 연일읍측은 폐콘크리트
매립은 시군통합 이전에 벌어진
일이라며 행위자 추적 등 진상 규명 조사를 미루고 있어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한편 포항 남부경찰서는 연일읍
사무소 관계 공무원들을 상대로
폐기물 매립 행위자 등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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