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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99학년도 대입에서
특차모집인원이 늘고
선발방법이 다양해집니다.
이에따라 수험생들에게는
특차모집 활용이 대입당락의
중요한 계기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정미정 기잡니다.
◀END▶
올해 각 대학은 특차모집 인원을 큰폭으로 늘였습니다.
지난해 모집정원의 30%를
특차로 선발했던 포항공대는
40%로 확대했으며,
위덕대 40%,경주대는 20%로 늘였습니다.
이는 대구지역을 비롯해 전국
각 대학이 비슷한 경향입니다.
특자전형 방법도 다양합니다.
위덕대는 특기자 전형과 농어촌
학생전형, 만학도 전형등 7가지
전형방법을 도입했습니다.
선행이나 효행으로 표창을 받은
학생을 전형하는 선효행상 전형이 특히 눈에 띕니다.
◀INT▶신운식 계장(위덕대 교무과)
경주대학교도 올해 도입한
학교장 추천제에서 성적보다는
효행자와 봉사활동 점수에
가산점을 부여합니다.
또 호텔등 관광사업체장 추천자
전형을 도입했고
농어촌 학생 전형인원을
50여명에서 백여명까지 두배로
늘였습니다.껦
한동대는 특기자 전형에서
컴퓨터 경시대회 수상자를
우선 전형하고
어학특기자는 토플 580점 이상이면40%까지 점수를 반영합니다. 껦
S/U)이처럼 올해 특차기회가 넒어지고 전형방법도 다양해져
수험생들은 자신의 적성을 살려
과감하게 지원할수 있는 기회의
폭을 넓힐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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