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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는 어제 시정질의를 위한 본회의를 열고,일부 업무의 민간 위탁과 공영 버스 도입의 무리함을 집중 질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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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하 의원은 청소 업무를 민간에 위탁할 경우 연간 70여억원이 넘는 예산이 절감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시 산하 외곽 조직의 민영화 계획을 물었습니다.
박태식,강봉기의원도 일부 업무의 민영화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김상원, 강봉기, 박문하, 박태식의원은 또, 공영버스 운영은 예산이 많이들고 운영도 어렵다며 재고를 주문했습니다.
최영만 의원은, 환호공원에 철강 박물관을 건립할 용의를
물었습니다.
빅기환 시장은 답변에서,조직의 슬림화는 바람직하지만 현재로선 때가 아니라고 밝히고, 버스업체의 횡포를 막기위해 공영버스 운영은 바람직하다며 먼저 5대로 출발해 점차적으로 운영 대수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철강 박물관 건립은 포철과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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