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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양동마을과 남산을 세계 문화 유산에 등록하기 위해 잠정 목록 신청서를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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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세계문화유산 등록을 신청한 양동 마을은 조선시대 반가로 손씨와 이씨의 동성 마을로 중요 민속 자료 백89호로 지정돼 있고 보물 3점과 중요 민속 자료 12점등 조선시대 고가옥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 경주 남산은 신라 불교의
중심지로 국가지정 문화재 26점등 모두 4백60여점의 문화재가 산재한 민족의 영산으로 보호되고 있습니다.
경주시가 제출한 잠정 목록은 다음달 문화재 위원회 심의와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위원회의 현지조사를 거쳐 문화 유산으로 등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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