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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가까운 동네약국을 단골로 삼는
가정약국 갖기 운동이 일고
있습니다.
약사는 환자의 병내력을 상세히
알게돼 자세한 상담은 물론 약물 오남용을 막을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김기영기자 전합니다.
◀END▶
약국을 찾는 사람들은 상담을
자세히 해주지 않거나 필요 이상의 약을 권유해 곤란을 겪을 때가 많았습니다.
병원의 가정의와 같은 가정약국
약사들은 자세한 상담과 함께
필요한 만큼의 약만을 권합니다.
약사들은 환자들의 얼굴을 일일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체질적 특성이나 지금까지 복용한 약의 종류를 일일이
기록해 다음번 조제시에 참고로
하고 있습니다.
[SYNC]환자와 인사, "지난번에 써 보신 약은 어땠어요?
[INT]이희영 약사.
[INT]김선아,환자
약국도 이제 서비스시대 입니다.
포항시 약사회는 백 60여개 회원 약국들을 대상으로 가정약국 갖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펴기로
했습니다.
[S/U]약물은 상점에서 물건을 사는 것과는 달라야 합니다. 아무렇게나 사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의 약물을 복용해야 합니다.건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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