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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공무원 구성비가 일부 직종에 치우쳐져 있어 극심한 인사적체와 행정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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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전체 공무원 천6백73명 가운데 일반직과 세무직이 전체 40%수준인 6백60명이지만 임업과 토목 등 기술직은 4백78명에 불과합니다.
특히 기능직과 별정직, 고용직 등
기타 직종도 무려 5백50명으로
전체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반 행정직을 포함하면 전체 공무원의 7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산림과와 지적과 등의 경우 인사 적체가 극심한 반면 다른 부서는 징계 등으로 자리가 비어도 제때 충원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2월 사적지 주변 보호수 무단 벌채로 직위 해제된 사적공원 관리사무소 이 모계장 자리가 두달이 지나도록 공석으로 있어 행정 공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또 경주시는 엑스포 공사장 인부 자살 사건과 관련해 담당 계장
인사를 위해 다른 부서 계장 요원 세명의 자리를 이동시킴으로서 업무의 효율성을 떨어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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