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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 신항과 함께 21세기 포항 발전을 선도할 포항 테크노파크의 기본 계획안과 세부 추진 전략이 마련됐습니다.
오늘 중간 보고회에서 발표된 내용을 김철승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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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연일읍 학전리 인근에 조성될 포항 테크노파크의 규모는
81만6천여평입니다.
이 가운데 40%인 35만여평이 연구시설과 교육,주거시설로 개발되고 나머지 60%는 공공용지로 이용됩니다.
필요한 사업비는 3천13억원, 땅을 팔아 대부분을 충당하고 부족한 17억원은 포항시가 부담하게 됩니다.
사업추진은 민관이 함께 출자한 공동 법인체가 맡게됩니다.
입주 기업수는 오는 2천11년까지 3백85개로 추정됩니다.
이전영 사장 -포스텍 기술투자 주식회사-
특히 포항테크노파크에는 벤처기업 창업자들에게 경영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해 교수 20명 학생 60명 정도의 국제 경영대학원이 설립됩니다.
이곳을 중심으로 아시아 유럽간 교류도 이뤄집니다.
S/U)포항시는 중간보고회의 의견을 반영한뒤 기본계획은 오는 8월,
세부 추진 계획은 오는 10월 확정합니다.
또, 내년에 실시 설계를 한뒤 오는 2천년 보상과 함께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지만 많은 난관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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