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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말다툼을 벌이던 40대가 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 ◀END▶ 어제밤 11시쯤 경주시 산내면 대현리 41살 김종일씨가 아내 39살 조모씨가 행실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벌이다 아내를 흉기를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알콜 중독 등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왔다는 가족의 진술에 따라 정신착란 상태에서 이같은 법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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