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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에 참전해 공을 세운 용사가 50여년만에 무공훈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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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 전우회는 오늘 포항 상공회의소에서 가진 정기총회에서 74살 김성오씨와 68살 권상석씨에게 화랑무공 훈장을 전달했습니다.
김 할아버지와 권할아버지는 20살때 각각 강원도 연천과 안동 전투에 참전해 전공을 세웠으나 그동안 사실 확인의 어려움으로 공을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6백여명으로 구성된 6.25 참전 전우회는 올해 참전 확인과 전적비 관리를 포함해 태극기 달기 등에 힘써 나라사랑 정신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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