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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침체되면서 대형 유통업체들도 사업을 연기하거나 축소하는등 사업 계획을 잇따라 변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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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흥해와 오천에 분점을 낼 계획이었던 대백쇼핑은,IMF 이후 계획을 취소했고, 새 사옥 착공도 건축심의가 늦어지면서 지연되고 있습니다.
동아백화점 역시 학산점을, 백화점에서 할인점으로 변경할 계획인 가운데 공사를 제대로 추진하지 못해 올 9월 완공은 어렵게 됐습니다.
흥해 성곡검문소 맞은편에 대형 할인점을 낼 예정이었던 삼성물산 역시 사업을 유보했습니다.
또,포항역앞에 할인점을 낼 계획이었던 뉴코아도 법정 관리가 되면서 토지 매각을 추진하는등 포항지역에 진출하려던 대형 유통업체들이 잇따라 사업 계획을 축소하거나 연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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