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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엑스포 기반 조성 공사가 잦은 강우로 지연되고 있어 공기에 쫓길 경우 부실 시공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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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해 5월부터 문화
엑스포 기반조성 사업에 5백20억원을 투자해 천군로와 보불로 확포장등 10개 사업을 시행중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공사가 6월까지 마쳐야 하는데도 동절기 공사
중단과 최근의 잦은 강우로 전체
공정률이 71%에 그치고 있습니다.
특히 보불로와 석굴 장한간 도로의 경우는 공정률이 각각 60%와 56%에그치고 있습니다.
또 18개 노선의 포장도로 보수
공사는 공정률이 20%에 불과하고 도로 표지판 정비는 이달말까지
끝내야 하지만 40%만 이뤄졌습니다
게다가 70%의 공정률을 보이는
실내 체육관도 공기가 8월말까지로 문화엑스포 개최 시기와 불과 10여일 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이때문에 문화엑스포 기반 조성
공사가 지연될 경우 행사 자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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