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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신항 개발에 포스코개발과 영진건설 등 9개사가 단일
컨소시엄으로 민자 사업자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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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개발과 영진건설, 현대건설,삼부토건 등 국내 9개 건설사는
단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영일만 신항 개발 사업 계획서를 어제 해양수산부에 제출했습니다.
단일 컨소시엄이 구성됨에 따라
경쟁입찰 없이 이들 9개 건설사가 민자 참여 사업자로 확정됐습니다.
민자사업 참여업체들은 내년부터
오는 2천 7년까지 포항시 흥해읍 우목리와 죽천리 앞바다에 2만톤급 선박 9척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길이 1,920미터의 안벽시설과 50만평의 항만배후 시설을 조성하게 됩니다.
1단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오는 2천 5년부터 2천15년까지
6선석과 9선석 규모로 2단계와 3단계 사업이 계속적으로 추진됩니다.
한편 포항시 북구 용한리일대에는 어항대체 시설 공사를 위해 바다 매립이 진행되고 있으며, 북방파제 조성에 사용될 케이슨은 지난해 8개가 제작된데 이어 올해도 21개가 제작되는 등 영일만 신항 개발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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