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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시가지 지역의 하수도 보급률이 66%에 불과해 생활 폐수로 인한 형산강 오염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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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 83년부터 기본 계획을 세워 오수관
백62킬로미터와 우수관 2백18킬로 미터를 설치해 빗물과 생활 폐수를 분리해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도 경주 시가지 2만 5천여 가구중 66%만이 하수가
하수종말 처리장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만여가구는 하수관과
우수관이 분리되지 않아 생활폐수가 형산강으로 무단 방류돼 수질 악화를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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