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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서라벌 골프장의 공사중단이 장기화돼 토사 붕괴등 사고위험이 높은데다 인근 주민들도 식수가 오염되는 등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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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 관광 개발이 지난 90년부터 외동읍 석계리에 조성중인 서라벌 골프장은 지난 1월부터 시공사
하청업체의 부도로 4개월째 공사가 중단된 상탭니다.
특히 서라벌 골프장은 현재 기반 조성 공사만 마친 상태로 공사현장은 50-60도를 넘는 경사도를 보여 산사태의 위험이 높습니다.
게다가 비가 내릴 경우 토사가
빗물에 쓸려 내려가 인근 석계리 주민들의 식수와 농업 용수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경주시 외동읍도 서라벌 개발측에 토사 붕괴 방지 대책을 세우도록 올들어 두차례나 공문을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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