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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로 미분양 아파트가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기존 아파트도 매매가 거의 없는 가운데 가격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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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에 진출한 대형 주택업체들이 지난달부터 아파트 분양에 적극 나서면서 일부 아파트의 분양이 다소 늘어나긴 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포항지역의 미분양 아파트수는 지난달말 현재 20개 업체에 3천6백67가구로 지난 2월말에 비해 70가구가 줄어든데 그쳤습니다.
미분양 아파트 수는 대이동의 현대가 5백65가구,두호동의 우방이 4백86, 대이동의 삼성물산이 2백37가구 순입니다.
이처럼 신규 아파트의 분양이 부진한 가운데 용흥동 우방등 기존 아파트 가격도 지난해말에 비해 20% 정도 하락했으나 매매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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