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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북 동해안에 날씨가 나빠
울릉도행 정기 여객선의 운항이
이틀째 중단되고 여객기 운항도
차질을 빚었습니다.
◀END▶
동해먼바다에 3-4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어 울릉도행 정기 여객선의 운항이 이틀째 중단됐습니다.
또 흐리고 비오는 날씨로
포항 서울간 여객기의 운항이
오후 한시반부터 중단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부터 오늘밤 9시까지 내린비는 포항이( )밀리미터 경주가( ) 영덕이( )
울진이 ( )밀리미터를 보이고 있습니다.
포항기상대는 앞으로 5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린뒤 오늘 밤 늦게부터 개고,동해 먼바다의 폭풍주의보는 밤9시를 기해 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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