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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체육 꿈나무들이 초.중.고등학교간 연계 육성이 되지 않아 진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미정 기잡니다.
◀END▶
포항 항도초등학교 핸드볼반.
소년체전에 도대표로 참가할 정도로 우수한 실력이지만 6학년이 되면 대부분 운동을 그만둡니다.
포항지역에는 핸드볼반이 개설된 중학교가 없어 특기생으로 진학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INT▶
사정은 씨름종목도 마찬가지.
S/U)포항지역 초등학교 가운데 5개 학교가 씨름을 교기로 택했지만 씨름반이 개설된 중학교는 한군데도 없습니다.
반면 사격종목은 동지여상등 11군데 중고등학교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꿈나무를 육성하는 초등학교 사격반은 한군데도 없습니다.
동지중학교 유도부도 최근 전국대회에서 우승했지만 초등학교 유도반이 없어 선수 조기 발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효과적인 체육 꿈나무 육성을 위해서는 초.중.고등학교간 연계 진학 체계가 앞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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