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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지역 관광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는 사적지와 문화재 특성을
살리는 관광 상품 개발 등 다양한 전략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 관광 패턴이 바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경주 관광객은 8백30여만명
이 가운데 보문단지를 찾은 관광객은 76.5%인 6백35만명입니다
또 해마다 3월에서 5월까지 봄철 관광객이 연중 관광객의 절반이
넘는등 관광객 편중이 심합니다.
특히 경주지역 사적지는 관광객이 크게 감소했고 각종 관광 편의 시설 보완도 저조한 실정입니다.
(S/U)장기적인 경주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보문관광단지 개발과 함께 문화재와 사적지 관광 개발도 병행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SYN▶
올들어 보문단지 관광객도
특색없는 관광 정책과 최근 경기 불황까지 겹쳐 30%이상 줄었습니다
◀INT▶황오기교수
-경주대 관광 경영학과-
천년 고도의 이미지를 살리고 경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적지 관련 관광 상품 개발에 적극적인 투자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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