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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지역의 소음도가
대부분 기준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문을 열어 두고선 밤에는 잠자기가,
낮에는 공부하기가 어려운 정도입니다.
김철승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포항시가 최근 주택가와 상가등 12개 지점의 소음도를 측정 분석해 본 결과 낮에는 9개 지점 밤에는
전지점에서 환경 기준치를 넘었습니다.
S/U)환경기준이 50데시벨인 포항여고앞입니다.
실제 측정을 해보니 평균 61데시벨로 기준을 11데시벨이나
넘었습니다.
도로변은 12개 지점 가운데 한지점외에 밤 낮 할 것없이
모두 기준을 초과했습니다.
차량소음과 음악등이 소음공해의 주요 원인입니다.
임성욱 포항시 해도2동
전문의들은 소음이 생활 리듬을 깨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김수근 과장
-동국대병원예방의학과-
생활소음을 줄이기 위해선
인도를 확장해 나무를 심는등의 대책이 필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워 소음공해는 지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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