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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시장 선거 출마자가 현재
4명선으로 압축된 가운데 예비
후보자들의 발길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두달도 채 남지 않은 경주시장
선거를 앞두고 예비 후보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마지막 출마를 결심한 이원식
현시장.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자신이 적임자임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이에맞서 백상승 전 서울시 부시장은 지난번 선거의 설욕과 함께 고향을 위해 마지막으로 일할
기회라며 경주중고 동문회를 중심으로 지지 기반을 넓히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자민련 경주 을지구당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상두
전의원은 국회의원의 경험을 살려 경제 회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출마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김경오 전도의원도 최근 출사표를
던지고 병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에도 경영 기법을 도입해 살기 좋고 건강한 경주를 만들겠다며 청년층과 서민층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S/U)지역적 특성상 정당 공천보다는 혈연과 학연이 당락의 변수로 크게 작용했던 경주시장 선거.
최악의 경제 위기를 맞고 있는
이번 선거에 후보자들의 귀와 눈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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