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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보문단지에서 최근 각종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국제적인
관광지의 이미지를 해치고
있습니다
장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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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경주 보문단지 모여관에 투숙한 울산시 신정동 정모씨가 옆 객실에 침입해 5백50만원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지난 8일에도 경주 힐튼호텔 투숙객인 최모씨가 필로폰을 투약한뒤 베란다를 통해 옆 객실에 침입해 기물을 파손하기도 했습니다
지난달 28일에는 서울시 도곡동 28살 송모씨가 현대호텔 객실에 침입해 투숙객의 지갑을 훔친
사건도 발생했습니다.
또 보문단지 공공 주차장과 호텔 주차장에서는 지난 연말부터 차량
절도사건이 10여건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호텔등 숙박업소 경비원들은 주차장 일대만 순찰을 하는가 하면 이마저도 아이엠 에프 한파로 인력이 줄어 방범이 소홀해 졌습니다
게다가 경주경찰서 보문파출소도 인력이 정원보다 5명이 부족한
7명에 불과한데다 각종 행사에 자주 동원되는 바람에 치안에 치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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