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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은 오늘부터 지역 특산물인 복숭아꽃과 대게를 연계한 축제를 마련했습니다.
군민화합과 관광객 유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덕에서 김기영기자가 전합니다
◀END▶
영덕에는 요즘 볼거리와 먹거리가 많아졌습니다.
옥계계곡 주변 산과 들은 온통
연분홍 복숭아꽃 일색입니다.
영덕의 복숭아 생산면적은 무려
430ha에 생산량은 9천 5백톤으로
77억원의 소득을 올렸습니다.
영덕군은 오늘부터 오는
일요일까지 닷세동안 강구항과
삼사해상공원 일대에서 복사꽃
큰잔치와 대게 축제를 열고
있습니다.
[S/U]축제 첫날인 오늘 대게와
홍게 시식회가 열려 영덕이 게의 본고장임을 알리고 있습니다.
[INT]김우연 영덕군수
내일은 삼사해상공원에서 복사꽃 아가씨와 대게아가씨 선발대회가 열리며, 17일에는 군민의 날을
맞아 체육대회와 노래자랑 등
축제한마당이 마련됩니다.
게를 흥정하는 상인의 손길은
모처럼 바빠져 축제특수를 바라고 있으며, 영덕을 찾은 관광객은
강구항의 정취에 흠뻑 젖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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