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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방송 보도
◀ANC▶
살인사건 소식입니다.
오늘 오후 6시 반쯤 경주시 황남동 35살 김원규씨 집에서 김씨의 부인 24살 오혜정씨와 2살난 딸 유미양이 흉기에 찔리고 목이 졸려 숨져 있는 것을 남편 김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남편 김씨는 오후 4시쯤 외출했다가 6시 반쯤에 집에 돌아와보니 부인과 딸이 살해돼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원한관계에 의한 면식범의 소행으로 보고 숨진 오씨의 주변인물을 상대로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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