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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주유소가 서비스로 실시하던 무료 자동 세차를 경영난을 이유로
유료로 바꾸고 있는데다 탈세
가능성도 높다는 지적입니다.
김형일 기자 ===
◀END▶
포항과 경주 지역 46개 주유소에
자동 세차시설이 설치돼 있습니다.
S/U)업체간의 경쟁과 서비스
차원에서 당초 공짜였던 것이 최근천원에서 3천원의 세차비를 받고 있습니다.
환율 인상등의 이유로 기름값까지 올리면서 서비스는 더 나빠졌다는 불만이 터져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
◀INT▶-주유소 이용 손님-
주유소의 탈세 가능성도 높습니다.
사업자 등록때 세목으로 세차시설을 포함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때문입니다.
또 자동 세차 시설은 관련 법규가 명확하지 않고 세무소에서도 실태 파악을 하지 않았습니다.
◀INT▶주유소 관계자.
하루 50대의 차가 세차할 경우
주유소 한 곳에서 벌어 들이는 돈은 연간 5천여만원
업주가 자진 신고하지 않을 경우 전국적으로 수십억원대의 탈세가 가능합니다.
서비스는 외면한 채 이익 챙기기에만 급급한 주유업계에 대한 정확한 세금 부과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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