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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한파로 경주지역 관광업계가 침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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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경주를 찾은 관광객 수는
2백4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정도 감소했습니다.
또 봄철 수학 여행단도 크게 줄어 올들어 경주를 찾은 수학여행단은 2만7천명으로 지난해보다 30%나 줄었습니다.
특히 일부 시도 교육청이 수학
여행을 포기하거나 규모를
줄이도록 해 경주지역 관광업계가 심한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또 불국사와 석굴암 관람료가 지난해 두차례나 인상돼 일부
학교가 수학여행 코스에서 경주를 아예 제외하는 것도 경주 관광 불황의 한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경주지역 관광업계는 봄철 성수기를 맞고도 수익이 절반으로 떨어지는 등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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