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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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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초등학교에서 헌옷과 학용품을 교환해 쓰는 벼룩시장을 열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나눠쓰기와 바꿔쓰기를 배우는 현장학습의 장이 마련된 셈입니다.
정미정 기잡니다.
◀END▶
포철 서 초등학교가 한달동안의 준비기간을 거쳐 오늘 개장한 경제시장.
발이커져 못신게된 장화, 교복, 신발등 2천여점의 물품이
백원에서 천원까지
가격표를 달고 전시돼 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을 고르는데 흠뻑 빠져있습니다.
◀INT▶
가장 인기를 끈것은 동화책과 만화책이 가득한 책코너.
어린이들은 보는 재미에 빠져 책구입은 뒷전입니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행사를 통해 헌것에 대한 귀중함을 몸으로 직접 느낄수 있기를기대합니다.
◀INT▶학부모
경제시장은 이와함꼐 학부모들에게도 좋은 벼룩시장입니다.
S/U)경제시장에는 가전제품 코너도 마련돼 이같이 멀쩡한 청소기를 천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학교측은 경제시장 규모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며 인근 주민에게도 문을 열어 학생과 학부모,인근주민이 함꼐 참여하는 교육의 장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어깨 - 어린이 벼룩시장
1.김희성(5학년)
2.유명종
3.조영애(학부모)
4.정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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