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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윤달을 피해 결혼식을 올리려는
예비 신혼부부들이 늘면서 오늘 포항지역 예식장은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시내 목화예식장.
오늘 하루 무려 34쌍이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식장은 결혼식을 올리는 예비 신혼부부와 축하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스탠덥)오늘 결혼식이 이같이 몰린 것은 예비신혼부부들이 다음달에 있을 윤달을 피해 식을 앞당겨 치르기 때문입니다.
◀INT▶ 전성용 예비신랑
대왕예식장과 귀빈예식장도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예식홀이 빌 겨를이 없었습니다.
오늘 하루 포항지역 예식장에서
60쌍이 화촉을 밝혀 올들어
두번째로 결혼식이 많은 날로 기록됐습니다.
◀INT▶ 이주섭
목화예식장 상무
오늘 예식장 주변은 결혼 축하객들이 몰고온 승용차들로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엠비시 뉴스 장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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