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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주택가와 사적지 주변까지 각종 불법 광고물이
난립해 경관을 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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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모 백화점은 최근 의류 할인 판매전을 벌이면서 수천장의
광고물을 경주 시내와 주택가
담벼락에 부착하고 있습니다.
경주시 노서동 32살 김모씨도 집 담벼락에 테잎으로 부착된 광고물을 떼 내자 페인트칠이 벗겨졌다며 백화점측에 항의하기도 했습니다.
또 대형 할인점이 최근 경주 지역에서 잇따른 개점하면서 수 천여장의 홍보 광고물이 사적지 주변까지 불법 부착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외지 업체들이 각종 이벤트와 상품 할인전을 펼치면서 붙인 불법 광고물은 처불에 대한 책임 소재도 불분명한 실정입니다.
이때문에 경주지역의 경관 보존을 위해서는 불법 광고물을 부착하는 업주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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