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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선거를 40여일 앞두고 도청을 영천으로 유치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철승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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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과 경주 영천,영덕등 경북도내 4개 시군의회 의장과 지역발전협의 회장 등 대표자 30명은 오늘 포항에서 간담회를 갖고 경북도청 동남권 유치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채택한 6개항의 합의문을 통해, 경북도청은 지역간의 화합 도모와 도시의 성장 가능성 측면 등에서 영천이 적지라고 밝히고 영천 관철을 위해 공동 대처키로 했습니다.
씽크:진병수 의장 -포항시의회-
동남권 도청 유치 추진위원회는 영천으로의 도청유치를 도지사 선거 공약으로 제시토록 하는등 선거 압박용으로 사용키로 했습니다.
동남권 도청유치 추진위원회는 다음주 영천에서 청송등 12개 시군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대표를 뽑아 도청을 영천으로 이전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S/U)지난 94년부터 본격 논의됐으나 지역간의 입장 차이로 결론에 이르지 못한 도청이전,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다시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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