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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지역 한 선교단체가 부랑자와 무의탁 노인들에게 무료로 급식을 제공하고 놀이방도 운용하고 있어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지역 교회와 사회단체가
중심으로 구성된 '이웃집'무료
급식소.
이웃집은 지난 94년부터 무의탁
노인과 행려병자에게 매일 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IMF이후 결손 가정 중고생
백여명에게 매일 도시락도 공급
하고 있습니다.
자원 봉사자 십여명이 매일 두개팀으로 나눠 급식 준비에 여념이 없지만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INT▶함석봉총무 -이웃집-
또 이들은 결손가정 자녀를
돌보는 무료 놀이방인 천사방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웃집은 무료 급식 이용자가 늘고있지만 자원 봉사자를 구하기
어려워지자 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지역 사회단체의 헌신적인 지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INT▶박영호
-이웃집 자원 봉사자-
(S/U)이웃집은 오는 25일 나눔
콘서트 개최로 기금을 마련해 최근늘고 있는 실업자와 부랑자에 대한무료 급식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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