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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행정기관이나 기업체가 여전히
장애인 의무 고용인 수를 제대로 확충하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형일기잡니다.
◀END▶
정부는 지난 90년부터 장애인
복지를 위해 지자체 정원의 2%
이상을 장애인으로 채용토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S/U)하지만 경주시가 현재
채용하고 있는 장애인 공무원 수는모두 9명에 불과합니다.
장애인 고용 대상 직종 공무원
천 56명중 0.85%.
경주시는 정부 지침에 턱없이
모자라고 포항시의 2%,경상북도내 평균치 1.2%보다도 낮은 수칩니다.
◀INT▶손무창 총무과장-경주시
기업체도 장애인을 무시하는 사정은 마찬가집니다.
경주지역 9개 업체가 전체 정원의 2%를 장애인으로 고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 이 규정을 지키는
업체는 대부기공과 광진상공 두 곳뿐입니다.
대부분의 업체가 의무 규정을
지키지 않더라도 1인당 20만
2천원의 부담금만 납부하면 그만.
차라리 장애인을 고용하지 않고
돈을 내겠다는 배짱입니다.
◀INT▶문윤수-경주장애인 전도협회 회장 -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행정기관과 기업체 적극적인 장애인 고용 노력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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