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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조합장 선거 과정의 불법
여부를 두고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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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경찰서는 최근 지난 2월 포항수협 조합장 선거에서 당선된 김승웅 조합장이 무리한 공약 사항을 내걸어 조합원을 현혹했다는 수협 선거관리 위원회의 진정에 따라 불법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협 선관위는 김승웅 현 조합장이 유세 과정에서 95년 포철로부터
받은 어업 보상금 24억원을 조합원이 요구할 경우 나눠주겠다는 실현성 없는 공약을 내걸어 당선을 끌어냈다며 검찰에 진정했습니다.
이같은 말썽은 지난 2월 치른 선거에서 낙선한 정재홍 전 조합장이 선거관리 위원회에 진정하면서 불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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