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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최근 이상 고온 현상은 엘니뇨의 직간접적인 영향이며 오는 8월말까지 엘니뇨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어제 경주에서 열린 동아시아 기상 확회 세미나에서 나왔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기상학회
세미나 소식을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국 기상학회는 국내외 석학등
2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몬순과
물순환에 관한 국제회의'를
개최했습니다
(S/U)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최근
기상 이변의 주범인 엘니료
현상과 기상 이변등에 대한
전반적인 연구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태평양 해수면의 온도 상승으로 발생해 3-4년을 주기로 이어지는 엘니뇨 현상이 우리나라 기상 .이변을 초래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또 엘니뇨가 오는 8월까지 지속돼 이상 고온등 기상 이변이 당분간 이어질것으로 전망됩니다.
◀INT▶강인식교수-서울대-
또 엘니뇨 현상이 8월전에 빨리
소멸되더라도 고온현상과 비가
적게 내리는 날니나 현상이 생길수있다고 기상학회는 우려하고 있습니다.
◀INT▶임규호 총무-기상학회-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기상
이변에 대한 동아시아 각국의
협력 방안이 모색됐고 엘니뇨에
따른 피해 방지를위해 범국가적인 노력이 시급하다는 결론이
도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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