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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 최대 오징어 도매시장인 포항시 구룡포항에
오징어 공동작업장이 설치되고 있어 항내 오염을 크게 줄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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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와 수협은 국,도비와 시비 등 11억원을 들여 구룡포항 항만 부지 천4백여평에 지난 3월 착공,오징어 공동 작업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공동 작업장이 올 연말 완공되면 무단 방류되던 하루 3백-4백톤의 폐수를 처리할 수 있어 구룡포항의 수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구룡포항에서는 95개의 오징어 건조 업체가 연간 만2천톤을 건조해 시중에 판매하고 있어 어민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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