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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오염 사범 23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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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경찰서는 오늘 영천시 문회동 창대산업대표 29살 김병영씨 등 2명을 폐기물 관리 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포항시 오천읍 고려개발 50살 문흥기씨 등 2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창대산업대표 김씨는 지난해 자신의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폐플라스틱 2톤을 포항시 기북면 성법리 야산에 투기한 혐의입니다.
또 고려개발 대표 문씨등 14개 업체 21명은 공사장에 폐기물을 무단 매립하거나 폐기물 배출시설을 가동하지 않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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