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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이 개정됨에 따라
포항과 경주 등 경북동해안 시군의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수도 크게 줄어 들었습니다.
어떻게 조정이 됐는지 김기영기자가 전합니다.
◀END▶
공직선거 및 부정선거 방지법이 바뀜에 따라 포항지역의
광역의원 선거구가 7개에서 4개로
줄어 들어 광역의원 수도 7명에서 4명으로 줄게 됐습니다.
또 기초의원수도 인구 5천명 이하의 과소동이 인접동에 흡수됨으로서 시의원수가 45명에서 34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인구 5천명 이하 동끼리 통합할지, 인근 동에 흡수할지 여부는 다음주 초에 열릴 경상북도 조례개정시에 결정될 예정입니다.
경주지역도 광역의원이 종전 6명에서 4명으로 줄어듭니다.
경주시의 동 가운데 통폐합 대상인 곳은 성내동과 중앙동, 보덕동 등 모두 7개로 기초의원은 동폐합 만큼 줄어들게 됩니다.
영덕과 울릉군의 광역의원은
현행 2명을 유지하고 울진은 3명에서 2명으로 1명이 줄어들게 됩니다.
군 지역의 경우 읍.면별로 최소
1명의 기초의원 두기 때문에 현재
영덕 9명, 울진 10명, 울릉 7명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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