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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오늘 포항시 청하면에서는 올들어 도내에서 처음으로 모내기가 실시됐습니다. ◀END▶ 포항시 청하면 하대리 49살 정복암씨는 지난 3월 13일 못자리를 설치한뒤 오늘 경북도에서는 처음으로 자신의 5천평 논에 모를 심었습니다. 오늘 첫 모내기는 더운날씨로 인해 지난해보다 일주일가량 빨라졌으며 다음달 초부터 본격적인 모내기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포항지역에는 9천2백 58헥타의 논에서 4만2천8백여톤의 벼가 생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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