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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처리장 가동에 맞춰
실시되려던 포항 내항의 준설이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END▶
포항시는 썩어가는 포항내항을
정화하기위해 올 하반기부터 본격
준설에 들어가 오는 2천1년까지 58만 제곱미터를 퍼내기로 했습니다.
포항시는 국비 70%와 시비 30%등 2억6천만원을 들여 늦어도 상반기안에 기본및 실시 설계에 들어갈 계획이었으나, 아직 국비가 지원되지 않고 지원자체도 불투명한 실정입니다.
이에따라 당초 하수처리장 건설에
맞춰 내항을 정화하려던 계획도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또 앞으로도 사업추진이 계획대로 추진되긴 힘들것으로 보여 포항 구항의 물썩음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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