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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이 개정되면서 기초의원과 광역의원 1명당 인구편차는 최고
20배와 24배나 되는등 인구 편차가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김철승기잡니다.
◀END▶
지난달말을 기준으로 포항시내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오천읍은
3만9천2백여명, 가장 적은 기북면은 2천여명으로 20배 차이가 납니다.
동 지역도 가장 많은 용흥 1,2동 선거구와 가장 적은 대신동사이에
5.6배나 됩니다.
그러나 시의원수는 1명으로 모두 같습니다.
인텨뷰:서진국 전문위원-포항시의회-
정원이 93명에서 60명으로 줄어든 도의회는, 인구편차가 더 심합니다
인구 51만인 포항시의 도의원수가 4명, 인구 만명인 울릉군이 2명으로 도의원 한명당 평균 인구수가 포항은 12만7천명,울릉은 5천3백명으로 24배나 차이가 납니다.
또 포항에 비해 인구가 22만명이나 적은 경주도 도의원수는 4명으로
같습니다.
이에따라 도내 제1도시인 포항시민들의 뜻이 상대적으로
도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없게 됐습니다.### 영상취재 성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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