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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강재시장 개발을 통한 철강 수요 창출로 소비 불황을 극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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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올해 조강생산량 2천6백
40만톤에 매출액 11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알루미늄과
플라스틱이 강재 시장을 잠식하고 있어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철강수요 창출이 우선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를위해 포철은 철강재 총수요의 50%에 가까운 물량을 사용하고
있는 건축.토목분야 시장을
개발하고 스틸하우스와 철골조 학교, 군시설물과 월드컵 경기장 철골화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포철은 또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콘크리트에서 철강재로 실용화를 늘리는 한편, 스틸캔 공급도
확대하고 사내 연구기관과 학계, 업계와 공동으로 시장조사와 기술개발, 제품개발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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