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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기초의원 선거구가 오늘 확정됐습니다.
포항은 11명 경주는 8명이 줄어,
도심지에선 현역의원들간에
싸움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잡니다
◀END▶
선거법 개정에따라 경상북도의회는 오늘 "시군의회 의원선거구의 명칭과 선거구별 의원정수가 규정된 조례"를 심의해 가결했습니다.
이에따라 포항지역의 시의원수는 45명에서 34명으로 11명,
경주지역은 33명에서 25명으로 8명이 줄어듭니다.
영덕은 9명,울진은 10명,울릉은 7명으로 그대롭니다.
도시지역의 시의원수가
크게 줄어든 것은 인구 5천명 미만의 작은동이 인근동에
통합되고, 2만명이 넘는 곳에 2명이상 뽑던 조례가 폐지됐기
때문입니다.
11명이 줄어든 포항시의 경우
중앙 대흥 덕수 동빈동등 4개동이
합쳐 한개 선거구로 됐고,
항구 학산과 용흥1,2동도 한선거구가 됐습니다.
시의원이 두명이던 오천 흥해
죽도2,상대1,송도동이 한명으로
줄었습니다.
경주도 중앙 성내가 합쳐진 것을 포함해 보황 인교,도동 정래,불국 보덕동이 한 선거구로 합쳐졌고,
두명이던 안강읍과 외동읍 성건 황성동이 한명으로 감소됐습니다.
이에따라 이들 통합동과 과대동은
현 시의원들간의 선거전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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