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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조선백자 등 골동품을 훔치던 50대 남자가 공포탄을 쏘며 뒤쫓던 경찰에 붙잡았습니다. ◀END▶ 포항남부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54살 어윤용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어씨는 오늘 새벽 5시반 쯤 포항시 상도동 57살 박모씨 집에 들어가 조선백자와 신라토기 등 골동품을 훔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씨가 박씨집 뒤쪽담을 넘어 달아나자 50여미터쯤 추격해 3.8구경 권총 공포탄 1발을 쏴 현장에서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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