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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가을 추수기에 받을 수매가 일부를 미리 받는 추곡 약정 수매제가
농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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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 올해 약정수매 배정 물량은 40kg을 기준으로 모두 33만 5천여 포대로 지난달 20일까지 약정 수매 신청을 받은 결과 모두 신청됐으며, 울진군도 전체 배정 물량 12만여 포대 모두
신청됐습니다.
영덕군은 전체 배정 물량 11만여 포대 가운데 9천 6백여 포대가
신청돼 85%의 체결률을
보였습니다.
포항시와 영덕, 울진군은 포대당
2만천원씩의 수매가를 쳐서
어제까지 모두 백18억원을 농협을 통해 지급했습니다.
농민들은 약정수매 계약을 체결할 경우 가을에 받을 수매가의 일부를 미리 지급받아 영농준비를 할 수 있어, 올해는 약정수매 신청이 배정 물량을 초과하는 등 시군마다 물량 배정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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