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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북교육청에서 학교부정 방지를 위해 각 학교장의 재량하에 어머니회를 해체하도록 했지만
대부분 학교에서 해체를 거부해
헛구호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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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육청은 지난달 어머니회등 자생단체를 학교 운영회의를 거쳐 학교장의 재량하에 해체토록 하고 어제까지 해체 현황 조사를 벌인 결과, 63개 초등학교 가운데 13개 학교만 해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학교는 33개 학교가운데 19개 학교가, 고등학교는 25개교 가운데 13개 학교만 해체하는 등 교육청의 지시가 제대로 이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처럼 어머니회의 해체가 되지 않고 있는 것은 학교측의 의지 부족과 함께 어머니들의 반대가 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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