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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값 폭등과 축산 가격이 하락하는 가운데 축산 시설 비용마저 과중해 축산 농가의 부담이 커지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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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최대 축산 규모를 갖춘 경주지역 축산 농가의 경우 지난해말에 비해 두배이상 오른 사료값으로 어려움을 겪자 대량 출하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축사 가격마져 하락해 축산을 포기하는 농가를 늘고 있습니다.
게다가 경주시가 국도비 지원을 받아 관내 백53개 지역에 축산 분뇨 처리 시설을 확충하기로 했지만 축산 농가들은 자부담과 융자등 시설비중 절반을 차지해
실질적인 분뇨 시설 확충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경주시는 농협 경주시 지부에 긴급 축산 자금 50억원을 요청해 축산 농가에 장기 저리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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