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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문화 엑스포의 행사 대부분이 보문단지에서 열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수익 증대를 위한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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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상가 발전 연구협의회는 문화엑스포 행사에 4백만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이지만 지역 경제에 미치는 이득은 적을 것이라고 최근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행사가 보문 단지에서만 열려 경주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이때문에 상가 발전 연구협의회는 시가지에 문화의 거리를 조성하고 엑스포 기간동안 세계 민속공연단 공연도 개최할 것을 바라는 범시민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매년 4월에 열리던
경주 지역 상가 축제도 엑스포
기간인 9월로 연기하고 10억여원의 행사 경비를 경상북도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주시는 2억여원의
예산 지원과 매 주말 이벤트 행사는 가능하다는 입장만 취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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