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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건널목에서 열차와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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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0시반쯤 포항시 남구 효자동 지곡 2 건널목에서 포항시 용흥동 35살 김옥춘씨가 몰던 엘란트라 승용차가 화물열차와 충돌해 김씨와 어머니 68살 정귀순씨가 다쳤습니다.
지난해 9월에도 지곡 1 건널목에서 승합차 운전자 39살 양모씨가 화물차와 충돌해 양씨등 2명이 크게 다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심야시간대 건널목 사고가 잦은 것은 지곡 건널목의 경우 자동 경보 장치없이 관리 직원에만 의존하는데다 새벽 0시에서 4시까지는 근무를 하지 않아 운전자들이 열차 통행 여부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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