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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천5백42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이 오늘 불국사 등 모든 사찰에서 봉행됐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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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트(3-4초)
불국사는 오늘 설조 큰스님과
지역 국회의원,신도등 2천여 명이 참석한가운데 부처님 오신날 봉축 대법요식을 거행했습니다.
설조 큰스님은 법어를 통해서
마음은 곧 부처이며 마음을
꾸준히 갈고닦으면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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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조 큰스님-불국사-
(S/U)불국사 봉축대 법요식에 참석한 신도들은 최근 어려운 위기를 극복하기위해 부처님의
자비가 널리 퍼지기를 기원했습니다.
또 신도들은 가족의 건강등 저마다 갖가지 기원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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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환-울산시 무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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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철수-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동-
이밖에 기림사와 보경사 등 경북동해안의 크고작은 사찰도
오늘 일제히 법요식을 갖고 연등을 내걸어 봉축 분위기를 북돋웠습니다.
포항시 용흥동 대성사도 오늘 부처님 오신 날 봉축과 경제난 극복을 위한 예술제를 개최했고 불국사와 분황사에서는 탑돌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한편 5월들어 첫 일요일인 오늘
흐리고 쌀쌀한 날씨 탓으로
사찰을 제외한 관광지를 찾은 인파는 평소보다 다소 늘어나는데
그쳤으며 차량통행도 비교적 원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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